KO1KEYZ 데뷔 싱글, 첫 주 52만 장 돌파

LAPONE ENTERTAINMENT 측은 15일 KO1KEYZ가 데뷔 싱글 ‘KO1KEYZ’로 빌보드 재팬과 오리콘의 주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습니다. 싱글은 지난 7일 발매됐고, 첫 주 판매량은 52만 5248장으로 집계됐습니다. 빌보드 재팬 주간 ‘톱 싱글 세일즈’에서 정상에 오른 데 이어, 14일 자 ‘Hot 100’에서도 1위를 기록했습니다. 판매량을 중심으로 한 순위와 종합 차트 성적을 함께 거두며 발매 첫 주의 반응을 수치로 확인했습니다.
핵심 브리핑: KO1KEYZ 데뷔 싱글의 한일 차트 성적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과 주간 합산 싱글 랭킹에서도 KO1KEYZ의 데뷔 싱글이 각각 1위에 올랐습니다. 오리콘 기준 첫 주 판매량은 46만 18장으로 집계됐으며, 52만 5248장으로 발표된 첫 주 판매량과는 각 차트의 집계 기준에 따른 수치입니다. 두 숫자는 서로 다른 차트에서 산출된 기록으로, 각각의 발표 기준 안에서 확인된 성적입니다. 오리콘 성적은 올해 데뷔 싱글 가운데 첫 주 최다 판매량으로 소개됐고, 일본 아이튠즈와 애플뮤직 앨범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빌보드 재팬·오리콘에서 확인된 판매 기록
7일 싱글 발매로 데뷔 활동을 시작한 KO1KEYZ는 한일 동시 데뷔 직후인 14일 MBC M ‘쇼챔피언’ 1위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어 15일에는 소속사가 빌보드 재팬과 오리콘 차트 성적을 전하며 일본에서의 첫 주 기록을 알렸습니다. 데뷔 싱글 발매에서 음악방송 후보, 차트 성적 발표로 이어진 일정은 팀의 초기 활동이 전개된 흐름을 보여줍니다. KO1KEYZ는 11월 7일과 8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KO1KEYZ 1ST FAN MEETING IN SEOUL’을 개최할 예정이며, 총 네 회차 공연은 전석 매진됐습니다. 국내 음악방송과 다양한 웹 콘텐츠 활동도 이어갈 예정입니다.
7일 발매부터 11월 서울 팬미팅까지
KO1KEYZ의 일본 데뷔 성적은 빌보드 재팬과 오리콘의 판매량 및 차트 순위에서 확인됩니다. 빌보드 재팬에서는 주간 ‘톱 싱글 세일즈’와 ‘Hot 100’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고, 오리콘에서도 주간 싱글 랭킹과 주간 합산 싱글 랭킹 정상에 올랐습니다. 두 오리콘 부문은 서로 다른 집계 순위이며, 각각의 결과가 함께 데뷔 첫 주 성적을 이뤘습니다. 국내에서는 ‘쇼챔피언’ 1위 후보에 오른 데 이어 서울 팬미팅을 앞두고 있으며, 음악방송과 웹 콘텐츠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핵심 포인트
- KO1KEYZ 데뷔 싱글이 발매 첫 주 52만 5248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빌보드 재팬과 오리콘 주요 차트 정상에 올랐습니다.
- 12인조 그룹 KO1KEYZ는 오디션 프로그램 ‘PRODUCE 101 JAPAN 신세계’를 거쳐 결성된 팀으로, 이번 싱글을 통해 한일 양국에서 데뷔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 데뷔작이 발매 첫 주부터 판매 기록과 여러 차트 순위로 주목받으며 팀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일본에서는 판매량 부문뿐 아니라 종합 차트에서도 성과를 거두며 데뷔 싱글의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