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옥관문화훈장, 걸그룹 최초 수훈

블랙핑크가 K팝 걸그룹 최초로 옥관문화훈장을 받았어요. 블랙핑크 옥관문화훈장 수훈은 걸그룹 최초 기록이에요.
YG엔터테인먼트는 10월 30일, 블랙핑크가 10월 29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옥관문화훈장 수훈자로 선정됐다고 전했어요. 블랙핑크의 첫 기록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옥관문화훈장은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에 수여되는 문화훈장 중 4등급이에요. 블랙핑크 옥관문화훈장 수훈은 그룹과 솔로 활동으로 한국 대중음악을 세계에 알린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예요.
블랙핑크는 소속사를 통해 훈장을 받아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밝혔어요. 오랜 시간 음악을 사랑해 준 대중과 곁에서 응원해 준 팬덤 블링크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위로와 감동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어요.
2022년 정규 2집 'BORN PINK'는 미국 빌보드 200과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어요. 2026년 2월에는 음악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채널 구독자 1억 명을 돌파했고, 미니 3집 'DEADLINE'은 한터차트 기준 첫 주 177만 4577장 판매로 K팝 걸그룹 초동 판매량 신기록을 세웠어요.
블랙핑크는 16개 도시에서 총 33회 공연한 'DEADLINE' 월드투어를 마쳤고, 그룹 활동과 함께 멤버별 솔로 활동도 이어가고 있어요. 블랙핑크의 다음 음악 활동도 응원하고 싶어요.
블랙핑크 옥관문화훈장 핵심 정보
- 일정: 2026년 10월 29일 시상식 개최
- 차트: 'BORN PINK', 빌보드 200·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1위
- 판매량: 'DEADLINE' 첫 주 177만 4577장
- 투어: 'DEADLINE' 월드투어, 16개 도시·총 33회 공연
더 보기: K-pop News
#블랙핑크 #BLACKPINK #옥관문화훈장 #대한민국대중문화예술상 #케이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