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착각’, 오늘 오후 6시 첫 싱글 앨범 발매

온유의 데뷔 첫 싱글 앨범 ‘착각’이 10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됩니다. 앨범에는 세 곡이 수록되며, 온유는 전곡 곡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온유 착각, 세 곡을 모두 타이틀곡으로
싱글 앨범의 메인 타이틀곡은 ‘착각’입니다. 앨범은 같은 것을 보고 경험하더라도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이듯, 해석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감정을 서로 다른 음악으로 풀어냅니다. 메인 타이틀곡뿐 아니라 수록곡 두 곡까지 모두 타이틀곡으로 내세운 구성입니다.
온유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착각’이라는 단어의 긍정적인 면을 부각해 기분 좋은 착각을 음악과 퍼포먼스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댄스를 더해 곡을 더 신나게 만든 만큼, 퍼포먼스와 함께 보면 듣는 재미가 더해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평소 목소리가 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 발라드 등 느린 템포의 곡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왔지만,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곡을 떠올릴 때 댄스곡도 빠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가수 온유에 대한 자신의 착각을 바로잡기 위해 메인 타이틀곡을 댄스곡으로 준비했다고 전했습니다.
온유 착각에 담긴 세 곡과 협업
앨범에는 메인 타이틀곡 ‘착각’과 유주(YUJU)와 함께한 ‘Mind Games’, 지코(ZICO)와 함께한 ‘Tic Tac Toe’까지 총 세 곡이 담겼습니다. ‘Mind Games’와 ‘Tic Tac Toe’는 각각 유주, 지코와 듀엣으로 호흡을 맞춘 곡입니다. 온유는 세 곡의 포인트가 조금씩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온유는 전곡 곡 작업에 참여했으며, 작업 과정에서 가사에 가장 많은 신경을 썼다고 밝혔습니다. 노래를 듣고 한 번쯤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깃거리를 던지고 싶었다는 설명입니다. 두 아티스트와의 작업에 대해서는 각자 철두철미한 계산 아래 노래하는 점이 흥미로웠다고 말했습니다. 곡이나 당시 상황에 맞춰 가창하는 자신에게도 그런 접근이 때로는 더 필요할 수 있다고 느꼈다고 덧붙였습니다.
첫 싱글 앨범으로 시도한 트리플 타이틀
온유는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싱글 앨범에 세 곡을 수록하고 모든 곡을 타이틀곡으로 구성한 것이 자신에게 새로운 도전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곡의 듀엣곡이 담긴 점도 새롭게 느껴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는 이번 앨범을 통해 여러 가지를 시도해 볼 수 있어 즐거웠다고 말했습니다.
온유는 싱글 앨범을 기다려 온 팬들에게 기꺼이 시간을 들여 노래를 들어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전했습니다. 팬덤명 찡구를 언급하며 팬들 덕분에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게 된다고 밝혔고, 이번 싱글 앨범도 좋아해 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온유의 첫 싱글 앨범 ‘착각’은 10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됩니다.
- 앨범에는 ‘착각’, 유주와 함께한 ‘Mind Games’, 지코와 함께한 ‘Tic Tac Toe’가 수록됩니다.
- 온유는 전곡 곡 작업에 참여했으며, 세 곡 모두 타이틀곡으로 구성했습니다.